지원금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 온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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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2일 17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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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는 5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0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 각종 비상경제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은 정부 긴급재난지원대상 일반가구 중 신용·체크카드 소지자의 지원금 신청이 시작되는 날로,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도와 함께 실시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 지급한 것처럼 중앙정부 긴급안전재난지원금 역시, 직원 교육 등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지난주 접수가 마감된 충청남도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에 관련부서와 읍면동 공직자들이 총력을 기울인 결과, 당초 계획(총 17,300건) 대비 소상공인 113.5%, 실직자·프리랜서 94%의 높은 신청률를 달성했다.

 

특히, 실직자 등의 경우 충남도 평균 신청률인 81%를 크게 상회하여 그동안 도내 타 어느 타 시군보다 선제적으로 홍보 및 안내를 추진했음을 방증했다.

 

오 시장은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해 언급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대책 지속 노력과 생활 속 거리두기의 적극 실천을 강조함과 동시에 다중이용시설과 요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계속 모니터링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공공분야 생활 속 거리두기의 지속적인 검토·개선 ▲일상으로 복귀 중인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 ▲봄철 산불예방강화 활동 마무리 철저 등을 함께 주문했으며, 시정 운영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며 노력해 준 전 직원을 격려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아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지난 주 총 3차에 걸쳐 취약계층에 대한 현금 지원을 완료하였으며 (약 14,800가구, 68.3억 원), 그동안 읍면동의 긴급 생활안정자금 접수창구에 배치했던 기간제근로자를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창구로 전환 배치하여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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