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 온양뉴스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8 19:36:22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9월24일thu
뉴스홈 > 정치행정뉴스 > 행정
2020년01월28일 16시07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오세현 아산시장,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 확립”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보건복지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1월 28일,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소 질병예방과장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현황 및 관내 현황보고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특히, SNS 등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확한 현황 파악과 정보공유 체계 및 부서별 사전 준비태세 점검이 강조됐다.

 

시는 오늘부터 중앙정부 및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가동하고 감염병 예방홍보에 전력하는 한편, 예상되는 접촉자에 대한 1:1 전담공무원 지정, 유사증상자 선별진료소 설치 운영 등에 돌입하기로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현재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염증 예방활동에 있다”며, “또 상황 발생 시 관련 부서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매뉴얼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등의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중국에서 귀국 후 14일 동안 외부접촉을 삼가고, 특히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엔 의료기관 방문 전에 우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해야 한다.

올려 0 내려 0
우한교민과 초사동 주민위한 지역기업 온정의 손길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온양뉴스 (-)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행정섹션 목록으로
‘리커버’는 ‘새표지’로 ‘슬로푸드’는 ‘정성 음식’으로 (2020-01-28 16:11:57)
공동주택 10개 단지 감사…131건 부정사례 적발 (2020-01-16 16:39:24)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제호]: 온양뉴스 [주소]: 충남 아산시 온양역길 120 (온천동) [등록번호]: 충남 아00211 [등록일]: 2013. 12. 02.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이충경 [발행소전화]041-532-7979 [핸드폰]010-5457-2937 [전자우편]asanpower@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312-01-11426 [계좌번호] 351-0662-6070-73 (농협/온양뉴스)
온양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