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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아산 최초 여성인명구조사 배출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4/06/18 [18:22]

아산소방서, 아산 최초 여성인명구조사 배출

온양뉴스 | 입력 : 2024/06/18 [18:22]

▲ 왼쪽부터 강소영 소방교, 이경주 소방장, 최익준 소방사     ©

 

아산소방서(서장 김오식)지난 11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한 119구조구급센터 강소영 소방교(), 신창119안전센터 이경주 소방장(), 인주119안전센터 최익준 소방사()가 합격했다고 밝혔다.

 

18일 소방서에 따르면 특히 119구조구급센터 구급대원 강소영 소방교는 아산에서 최초, 충남에서 세 번째로 여성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전문 능력을 갖추게 됐다.

 

인명구조사는 인명구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체력, 장비 활용 능력을 보유한 사람 중 중앙소방학교에서 시행하는 인증평가(필기+실기)에 합격한 사람을 말한다.

 

자격 취득을 위해선 수중·수상 구조, 산악 로프 하강·등반, 교통사고 구조 등 9개 과목의 고난도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하며 자격 취득자는 화재·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평가 종목을 모두 통과한 세 명의 대원은 비번일과 개인 휴식 시간도 반납하면서 각종 훈련에 매진한 결과,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권혁정 재난대응과장은 그동안 자격 취득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해 준 대원들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앞으로도 아산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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