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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맑은미래포럼, 소상공인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4/06/05 [20:21]

아산맑은미래포럼, 소상공인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성황리 개최

온양뉴스 | 입력 : 2024/06/05 [20:21]

 

충남타임즈와 아산맑은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한 '소상공인 실태와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4일 오후 630분 아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소상공인의 현실과 미래를 심도 깊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정두희 충남타임즈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지역 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주체들"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들이 실질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권 아산맑은미래포럼 대표는 "이번 토론회는 소상공인의 현실과 미래를 심도 깊게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팬데믹 이후에도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복기왕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의 영상축사를 비롯해 홍성표 아산시의원, 박효진 아산시의원, 오안영 충남도의원, 이문영 아산시 기업경제과장, 정순 아산시농업경영인회 회장, 이완호 아산고발전협의회 회장, 김광만 전 충남도의원, 임기호 충남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이민정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충남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정책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연구위원은 충남 소상공인의 디지털화 실태를 분석하고, 단계별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 연구위원은 "소상공인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열띤 토론, 예정 시간 50여 분 초과하며 진행

이번 토론회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토론으로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50여 분을 초과하여 진행됐다. 지정토론에서는 천철호 의원이 전통시장의 대형마트화를 제안하며, 공용주차장의 무료 이용 시간을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권 대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교육 기관 신설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디지털화뿐만 아니라 경영 전략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표건표 경영학 박사는 자영업자의 자세와 경쟁력 있는 운영 방안을 제안하며, 소상공인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명노봉 시의원은 "소상공인들이 공공 배달앱을 통해 더 낮은 수수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충남도에서 운영했던 공공 배달앱의 성과와 문제점을 언급했다. 그는 "소상공인들이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같은 민간 배달앱을 이용할 때 지불해야 하는 높은 수수료가 큰 부담"이라며, "아산시만의 공공 배달앱을 만들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질문이 제시되었다. 오세관 씨(자영업)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이 확대되어야 하고,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문영 아산시 기업경제과장은 "현재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이 연차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이 이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고와 지원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유재호 씨(자영업)는 전문 인력을 통한 홍보 지원을 제안하며, "소상공인들이 직접 홍보를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문 인력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영권 대표는 "전문 인력을 통한 홍보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창은 온양4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전통시장의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물으며, "전통시장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어떤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천철호 시의원은 "전통시장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공공 배달앱과 같은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소상공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번 토론회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토론으로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50여 분을 초과하여 진행됐다. 김 대표는 "오늘 토론회가 소상공인 지원 방안 모색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토론회와 강연회를 통해 아산시의 현안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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