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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근 사진작가 개인전 "별이 빛나는 마을"

5월 31일까지 아산중앙도서관 로비 갤러리서 진행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4/05/04 [18:58]

심장근 사진작가 개인전 "별이 빛나는 마을"

5월 31일까지 아산중앙도서관 로비 갤러리서 진행

온양뉴스 | 입력 : 2024/05/04 [18:58]

 

 

재단법인 아산시청소년재단 심장근 전 이사장이 외암마을 별사진 개인전시회를 연다.

 

아산시중앙도서관 2024년 5월 기획으로 준비한 '생성과소멸(5) 별이 빛나는 마을'로 기존의 별일주 사진과 전혀 다른 별에 대한 감성과 해석을 선보이고 있다.

 

광해光害와 함께 어둠 속에 있는 별들을 찾아내어 특유의 감성과 사진에 대한 해석력으로 외암마을의 밤을 표현한 이번 전시는 그의 다섯번째 개인전이다.

 

본 전시회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아산중앙도서관 로비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9월에 열릴 예정인 아산문화재단 선정 전문예술가 개인사진전시회에서는 외암마을과 아산의 명소 별사진전이 준비되고 있다.

 

"본 전시는 먼곳에서 만나는 별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도시 주변의 별이 중심입니다. 엄청난 광해의 환경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제 별사진에서 광해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공존의 대상입니다. 야간 사진에서 광해라는 악명 높은 불빛은 찍어볼수록 기가막힌 또 하나 문명의 거대한 조명이 된다는 것, 먼동이 틀 때 점점 밝음 속으로 스며들어가는 별들을 당분간 계속 만날 예정입니다. 고달픈 삶의 하루를 끝내고 돌아가는 뿌연 하늘 어딘가에서는 여전히 별은 빛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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