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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아산을 당협 청년, 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3/11/29 [17:07]

국민의힘 아산을 당협 청년, 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

온양뉴스 | 입력 : 2023/11/29 [17:07]

 

국민의힘 아산을 당원협의회가 청년위원회와 여성위원회를 출범하고 아산을 당협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전만권 당협위원장이 이끄는 아산을 당원협의회는 28일 배방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청년·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을 열고 전만권위원장을 선봉으로 하는 조직정비에 나섰다.


이번 청년·여성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에는 국민의힘 김가람 최고위원, 이명수 국회의원(아산갑), 국민의힘 소속 아산시의원들과 당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청년위원장에는 장철희 대성테크아산 대표이사가, 신임 여성위원장에는 서정화 전 민간어린이집 정책 이사가 임명됐다.

장철희 청년위원장은 청년들을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우리의 생각이 모여서 실천이 되고, 또 우리 전만권위원장님께 우리의 마음을 공유한다면 그 것 만으로도 좋은 시작이 될 것 같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서정화 여성위원장은 여성위원회 출발은 아산지역 국민의힘 변화와 혁신을 토대로 내년 총선 승리를 향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또한 소통플랫폼을 만들어 여성의 힘으로 아산시민들에게 꿈을 만들어 주는데 힘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가람 최고위원은 공석이었던 아산을 당협위원장 자리를 중앙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역량있는 전만권 위원장을 내정하는데는 이견이 없었다.” 또한, 전만권위원장이 놀라울 정도로 빨리 아산을 당협을 정비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전만권위원장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이명수 의원은 늘 깨어 있는 것이 필요한 시기로, 단합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야 한다. 청년·여성의 단합 여부가 내년 총선에서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만권 당협위원장은 오늘은 우리 아산을 당협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청년에게는 미래의 꿈과 희망을, 젊은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는 버틸 힘을, 어르신들에게는 건강과 편안함을 드리는 당당한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중심에 청년·여성위원회 여러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중차대한 일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저 또한 여러분과 함께할 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청년·여성위원회를 출범하고 조직 확대에 나선 아산을 당원협의회는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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