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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HB페이퍼(주) 아산공장 준공식 참석

아산 음봉면 삼거리 9만203㎡ 부지, 510억 투자, 120명 신규고용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11/19 [19:14]

박경귀 아산시장, HB페이퍼(주) 아산공장 준공식 참석

아산 음봉면 삼거리 9만203㎡ 부지, 510억 투자, 120명 신규고용

온양뉴스 | 입력 : 2022/11/19 [19:14]

 

박경귀 아산시장이 18일 음봉면 친환경 포장 제품 전문기업 HB페이퍼() 아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HB페이퍼()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HB페이퍼()1998년 설립된 HB그룹의 핵심 기업으로, 2003년 한밭포장에서 출발해 식품패키징, 골판지상자, 종이테이프 등 친환경 포장 제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1년 아산시로 이전을 결정했으며, 510억 원을 투자해 음봉지역 약 3만 평 부지에 친환경 포장 제품을 일괄 생산할 수 있는 최신식 올인원 시스템을 갖춘 신공장을 건립했다.

 

이번 아산공장 준공으로 HB페이퍼()는 월 생산량 기준 종이 완충 봉투 및 종이봉투 1000, 종이 식품용기 700, 수성코팅/인쇄지 1500톤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종이 친환경 포장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공장 준공에 맞춰 120명의 신규 인력도 채용된 만큼,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귀 시장은 세계적으로 친환경 사업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 친환경 제지 기술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박현만 회장님의 미래지향적인 경영철학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HB페이퍼가 아산 투자를 결정하면서 품은 큰 포부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시도 행정적인 지원을 최대한 지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HB페이퍼의 바이어인 해외 기업 관계자분들도 많이 와주셨는데, 우리 아산은 글로벌 기업들이 여럿 위치한 탄탄한 경제적 기반을 갖춘 산업 도시라면서 우리 아산을 구석구석 잘 둘러보시고, 더 많은 기업이 아산에 찾아올 수 있도록 아산의 장점도 널리 홍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HB그룹 계열사인 HB세계로 역시 같은 부지에 투자를 진행 중으로, LED 볼라드, LED 가로등 등 도로 안전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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