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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개기월식 공개관측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리고, 달에 천왕성이 가리는 특이한 천문현상 발생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11/08 [17:47]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개기월식 공개관측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리고, 달에 천왕성이 가리는 특이한 천문현상 발생

온양뉴스 | 입력 : 2022/11/08 [17:47]

▲ 개기월식 사진     ©

 

아산시청소년재단의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배정수)2022118() 개기월식 공개관측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기월식은 1719분에 달이 떠오르며, 1810분부터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기 시작해, 1918분에는 지구 본영에 달이 모두 들어가고, 20시에는 최대로 가려진다. 이후 달은 지구 그림자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면서 2043분에 개기식이 종료되고, 2151분에 월식이 모두 끝나게 된다.

 

특히 이번 개기월식 중에는 천왕성이 달에 가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엄폐(掩蔽)라고 한다. 2023분에 천왕성이 달 뒤로 숨어 버리고, 2127분에 다시 나타나게 된다. 천왕성 엄폐는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으며, 개기월식과 동시에 행성엄폐가 발생하는 경우 200년간 4번뿐이었다.

 

스마트천문대 김주영 천문대장은 개기월식과 행성엄폐는 특별한 천문현상인만큼 아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개관측회는 저녁 7시부터 센터 앞 잔디밭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없이 방문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개기월식뿐만 아니라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목성, 토성을 관측하고, 별자리 강연과 천문공작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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