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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의 밥차 충청본부, 아산시 삼동로에 보금자리 마련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10/26 [17:13]

(사)사랑의 밥차 충청본부, 아산시 삼동로에 보금자리 마련

온양뉴스 | 입력 : 2022/10/26 [17:13]

 

충청남북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단체인 ()사랑의 밥차 충청본부23일 오후 아산시 삼동로에 사무실을 마련, ()나눔애밥차로 단체명과 대표를 변경하고, 이명수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을 비롯한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나눔의 밥차는 2005년부터 평소 이웃사랑에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구성된 단체로, 청소년, 소녀 가장, 미혼모, 노인 및 소외된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동감하는 회원과 후원기업들의 자발적인 정성을 모아 이웃사랑 정신과 나눔(무료급식, 무료공연, 무상기부 등)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었던 나눔애밥차는 새롭게 개소식을 갖음으로서 온양4, 둔포면 행복키움단과 협약을 시작으로 밑반찬을 직접조리 하고, 후원물품과 함께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복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전종욱 나눔애밥차 대표는나눔 애 문화가 더욱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 가구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가갈 것을 회원들과 약속 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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