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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회상' 가을을 물들이다

아산우리소리창극단, 현충사서 국악 공연 개최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10/08 [19:11]

'이순신 장군 회상' 가을을 물들이다

아산우리소리창극단, 현충사서 국악 공연 개최

온양뉴스 | 입력 : 2022/10/08 [19:11]

  

 

2022 생생문화재사업인 다시 생각해보는 임진왜란프로그램으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회상하는 국악공연이 10월8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현충사 정문 앞 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아산우리소리창극단(단장 김판순) 주최 주관으로 린 이번 공연은 문화재청, 우리짚풀연구회,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 온양문화원, 온양아산향토문화연구원, 온양민속박물관 후원으로 이뤄졌다.

 

전국의 유명 국악인 100여 명이 총집결한 이날 공연에서는 김영실 국악원의 태평가, 방아타령, 자진방아타령 판소리 토정 이지함가 한국무용 비나리 판소리 아산찬가, 장영실가, 흥보가중 저아전 한국무용 박병천류 진도북춤 김일구류 기악 아쟁 우리소리창극단의 충무공 항명 압송 창극 에루화문화예술단의 선비춤 평양검무보존회의 평양검무 도송국악예술연구소의 양산사찰 학춤 임이조춤보존회의 임이조류 화선무 송강가사문화보존회의 명심보감, 성유심문 소릿길예술단의 남도민요, 성주풀이 가야금예술단의 가야금병창 발림, 동해바다, 옹해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김판순 판소리 문화생의 충무공가 등이 다채롭게 선을 보였다.

 

김판순 단장은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이 자라고 사신 현충사에서 '충무공을 회상하는 국악 공연'을 갖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특히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판소리로 제작한 충무공가를 청소년과 시민들이 부르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우리 민족의 뜻이 깊어서가 아니겠냐"고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덧붙여 "우리 단체는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판소리를 비롯해 국악 전반에 걸쳐 연마하고 계승 보전 발전시켜왔다"면서 "오늘 공연이 아산문화예술 발전의 밑거름과 공감과 소통의 자리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을 총지휘한 김판순 단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로서 이순신 '충무공가' 작사작창 지도 및 교육으로 충무공 정신 알리는 데 힘써 지난 628일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주최한 '1회 이순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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