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아산시기독교연합,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 가져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06/10 [19:20]

아산시기독교연합,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 가져

온양뉴스 | 입력 : 2022/06/10 [19:20]

 

 

 

아산시기독교연합회(이하 아기연, 대표회장 임정대)는 9일 오전9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26일 오후2시 온양온천역광장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집회"를 종교계와 아산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기연 은 어떤 이유로도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노약자들이 사회적 기회에 있어서 차별받는 것을 반대한다. 그리고 성경한 근거한 경건한 생활 지도를 무력화하고 성경적 신학교육 자체를 범죄라고 규정할 수 있기에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지난 3일 전국의 25개 신학대 514명 총장과 교수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한목소리로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을 한 후에, 광주전남(22개 시군) 용사들과 6만5천 금남로 돌들’이, 부산 청년단체 등 “포괄적 차별금지법(독소조항) 제정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오는 26일 열리는 ”차별금지법 반대 아산시민대회“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래 참여 단체>

 

아산기독교연합봉사회, 아산바른인권위원회, 아산시기독포럼,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아산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 아산시장로회, 아산시성시화운동본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모임, CMMC온양지회, CTS중부방송 외 다수 단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페스티벌: 100인 100색전’ 개최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