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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여중농구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은메달 획득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05/31 [17:52]

온여중농구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은메달 획득

온양뉴스 | 입력 : 2022/05/31 [17:52]

 

온양여자중학교(교장 고광석) 농구부는 지난 531() 경상북도 김천에서 열린 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취소 및 정상 개최를 하지 못했다가 정부의 완화된 거리두기의 시행으로 528()부터 31()까지 개최되었다. 온양여중의 농구부는 예선전에서 대구 효성중학교를 8653으로 물리쳐 529()에 부산의 동주여자중학교와 8강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6151로 승리를 하여 30()에 경기 청솔중학교와 준결승을 통해 5522로 물리쳤다. 지난 31()에 광주 수피아여자중학교와 5862로 아쉽게 2위로 결승전을 마무리하였다.

 

이에 고광석 교장은 지난 4월과 5월 초의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보여주어 학교를 빛내며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온양여중 농구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박범익 코치와 임종웅 지도교사의 가르침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으로서의 학교생활과 농구부의 선수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현재 온양여중 농구부 학생들은 운동뿐만 아니라 학업과 학교생활에 열중하고 아산시 체육회, 아산시 농구협회의 아낌없는 지원을 받아 훈련시간에는 훈련을 통해 체력과 기량을 쌓는 등 학생 선수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왔다. 지난 4월에 열린 47회 협회장기 전국 남녀 농구대회여중부에서 우승을 하고, 510()에 열린 ‘2022 연맹회장기에서도 3위를 하여 매우 뛰어난 농구선수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온양여중은 2002년 제3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2017년 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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