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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 하키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4연패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06/02 [10:25]

아산중 하키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4연패

온양뉴스 | 입력 : 2022/06/02 [10:25]

 

아산중학교(교장 황한준) 하키부가 전국소년체육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아산중 하키부는 지난 526일부터 31일까지 충북 제천 청풍명월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파죽의 4연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아산중은 제48회 대회에서부터 내리 우승하며 중등부 하키 사상 최초로 소년체전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기실 지난해 3연패도 중등부 하키 사상 최초의 쾌거로 연속 우승 기록을 또 늘린 것이다.

 

아산중은 이번 대회 첫날인 지난 26일 첫 경기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경기 창성중학교를 만났다. 그러나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압도하며 51로 승리, 8강에 올랐다. 아산중은 이날 경기에서 1실점한 것이 대회 유일한 실점일 정도로 완벽한 공수 전력을 과시했다.

 

278강전에서 인천의 신곡남중학교를 만난 아산중은 별다른 이변 없이 4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으며, 29일 경북 월성중학교와의 4강전에서도 40으로 승리하며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31일 열린 결승전에서 아산중은 홈그라운드의 충북 제천중학교를 만났다. 제천중은 1차전(16강전)에서 대구 성지중에 무승부 후 슛아웃(41)으로 가까스로 승리하고, 2차전(8강전)에서는 부산 구포중에 61, 3차전(4강전)에서는 서울 신암중에 32로 어렵게 승리하고 올라온 터였다.

 

그러나 아산중은 자만하지 않고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간 끝에 30으로 완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산중 하키부는 이번 대회에서 4경기 동안 16득점하고 1실점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리나라 중등부 하키의 절대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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