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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 보는 임진왜란’, 현충사서 개강

아산우리소리창극단, 2022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05/16 [17:54]

‘다시 생각해 보는 임진왜란’, 현충사서 개강

아산우리소리창극단, 2022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온양뉴스 | 입력 : 2022/05/16 [17:54]

  

 

문화재청 2022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하는 '다시 생각해보는 임진왜란'514일 현충사 교육관에서 개강해 관심을 끌었다.

 

아산우리소리창극단(단장 김판순)이 주최, 주관하는 '다시 생각해 보는 임진왜란'은 아산시전역에 걸쳐 있는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중심으로 오는 1022일까지 총12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참가자들이 이순신 장군의 충효정신을 강의와 체험, 공연을 통해서 장군의 지혜와 리더십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지난해에 이어 문화소외계층인 성인 발달장애인과 전국의 국악인 100여 명, 관내 어린이 및 초고등학교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의도로 기획돼 가족단위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개강 첫날인 514()에는 현충사 교육관에서 초고등학교 학생과 일반인 등 30여 명이 참가해 고두석 강사의 선조의 몽진과 조선 조정이라는 주제로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문화재활용사업에서는 장군의 사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고금도에서 아산까지라는 주제로 운구행렬에 대한 강의가 새롭게 편성됐으며, 백의종군 퍼포먼스 게바위 효체험 수군진법 퍼포먼스 이순신장군 묘소 참배와 충무공을 회상하는 국악공연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진다.

 

김판순 단장은 "올해로 세 번째 진행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인 만큼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여 이순신 장군의 국난극복의 지혜를 강의와 체험을 통하여 전달하려고 기획하게 됐다 "노소를 가리지 않고 참가하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생생문화재 사업 참가 희망자는 아산우리소리창극단(단장 김판순 010-5402-959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문화재청, 충청남도, 아산시, 아산교육지원청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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