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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공사장 용접 작업 중 불티 주의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2/05/08 [19:06]

아산소방서, 공사장 용접 작업 중 불티 주의

온양뉴스 | 입력 : 2022/05/08 [19:06]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봄철 건축 공사장 작업이 활발해짐에 따라 용접·절단 작업시 불티로 의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했다.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용접 등 작업 전 화재감시자 의무배치 작업장 주변 가연물 제거 용접 작업 전 안전관리자에게 사전 통보 후 물통·마른 모래·소화기·불꽃받이 등 비치 용접 작업 후 30분 이상 잔불 감시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

 

소방서에서는 봄철 소방안전대책과 더불어 관내 건축공사장 9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안내문을 발송 상주감리대상(3이상) 공사장 불시단속 관할 119안전센터별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및 도상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기획수사로 관내 신축 공사장 17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3개 대형 공사장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김장석 아산소방서장은 최근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안전사고 등에 관한 보도를 접하면서 시민들이 건설 현장의 화재 등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관계자와 현장 근로자들 모두 작은 불티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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