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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12월3일까지 신청기한 연장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1/10/29 [18:41]

아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12월3일까지 신청기한 연장

온양뉴스 | 입력 : 2021/10/29 [18:41]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정부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받지 못한 시민에게 지급하는 아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신청기한을 123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제약을 받은 전 시민을 위로하고,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이번 지원금이 전 시민에게 차별 없이 지급돼야 한다는 취지로 신청기한 연장을 결정했다.

 

지난 105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아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은 현재까지 전체 대상자의 약 82%에 해당하는 41000여 명에게 지급됐다.

 

지급대상자는 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기준인 소득 상위 88% 가구를 제외한 소득 상위 12%에 해당하며, 올해 630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 47000여 명과 영주권자 또는 결혼이민자에 해당하는 외국인 등이다.

 

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지급대상자는 123일까지, 지급기준일인 올해 630일 기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분증과 함께 지급기준일 당시 주소지가 아산시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초본을 제시하고 신청해야 한다.

 

대리인 신청방식 등 나머지 사항은 기존 정부 코로나 상생 국민 지원금의 행정안전부 지침을 준용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원금은 아산페이(지류형)와 선불카드(충전식)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아산페이(아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온라인 쇼핑몰, 배달앱,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직까지 아산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지 못한 시민 모두가 속히 지원금을 지급받아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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