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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공업 문상인 대표, 충남북부상의 제20대 회장 취임

"충남북부상의를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

이충경 | 기사입력 2021/05/09 [18:37]

대일공업 문상인 대표, 충남북부상의 제20대 회장 취임

"충남북부상의를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

이충경 | 입력 : 2021/05/09 [18:37]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5월 7일 오전10시, 10층 대회의실에서 제20대 의원들과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19대, 제2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18·19대 한형기 회장 이임에 이어 지난 ‘임시의원총회’에서 선출된 대일공업(주) 문상인 대표이사가 제20대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했다.

행사 순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를 비롯해 한형기 이임회장에 대한 신임 문상인 회장과 이시희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의 공로패 전달, 최계열 천안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의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및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기 이양,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18·19대 한형기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 상의와 지역 경제 발전에 노력했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으나 회원사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속에 6년간의 소임을 마쳤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문상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충남북부상의를 모든 기업인들과 경제단체들이 폭넓게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장으로 활용되는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나아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주요인사로는 충청남도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 천안시 진석·이정문 국회의원, 아산시 이명수 국회의원, 박상돈 천안시장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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