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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변조경T/F팀 신설

곡교천을 아산문화공원·은행나무길 연계 수변 친수공간 으로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1/01/28 [14:42]

아산시, 수변조경T/F팀 신설

곡교천을 아산문화공원·은행나무길 연계 수변 친수공간 으로

온양뉴스 | 입력 : 2021/01/28 [14:42]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공원녹지과에 수변조경T/F팀을 신설했다. 수변조경T/F팀을 하천관리부서가 아닌 공원녹지과에 신설한 점에서 곡교천 인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아산시의 의지가 엿보인다.

 

아산시는 2021년 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공원녹지과에 수변조경T/F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수변조경T/F팀은 곡교천(아산대교~온양천하부) 친수공간 조성 종합계획 수립, 곡교천 둔치 경관 사업, 은행나무길 활성화 사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아산시는 시장 공약 사항이자 역점 사업으로 곡교천을 중심축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친수 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곡교천은 도심을 중심을 흐르고 있을 뿐 아니라 아산문화공원은 물론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과 연계되어 있다. 또, 도심에서 도보 등으로 쉽게 접근 가능하고, 향후 아산신도시까지 연결될 예정이라 녹지축으로 곡교천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아산시는 우선 지난해 폭우로 적치된 토사 및 쓰레기 수거, 묵은 갈대 제거 등을 진행해 보다 나은 식생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환경 정비와 함께 시설물 보완 등 진행하면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 시민들이 아산문화공원 등 시내권에서 곡교천으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연결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

 

공원녹지과장은 “곡교천을 아산문화공원은 물론 은행나무길, 현충사 등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할 계획”이라면서 “생태적으로도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친수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품 공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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